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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e Sook's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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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My name is Kye Sook Lee, a Korean Writer, Author and Columnist. For the last 11 years I have been working as a Reporter for the Korea Daily (Joong ang ilbo) Newspaper. In January 2004 I started writing a column twice a month, which you can read here on this website, and you can also read my column in the Korea Daily Newspaper USA California Edition. On the navigation menu is an index of the Columns sorted by date. Enjoy reading.

안녕하세요. 아는 사람은 알지요. 저, 이계숙입니다.

제가 쓰는 글들은 평범한 사람들의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미국에 사는 이민자라면 누구나가 겪는 이야기들, 너와 나의 이야기들입니다.

저는 남들처럼 깊이있는 글을 쓰는 재주가 없기 때문에 항상 제 주변의 일상 이야기로 머뭅니다.

그러나 중앙일보에 일주일에 한 번씩 게재되는 제 글을 읽는 사람들에 의하면 어렵고 심각한 주제의 글보다 이런 시시껄렁한 제 이야기가 이민생활의 쌓인 스트레스를 풀기에는 그만이라네요.

그런 주위 사람들의 말에 용기백배해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는 손이 더욱 힘이 납니다.

이민 생활이 바쁘다보니 가끔 신문에서 제 글을 찾아 읽지 못했다는 분들을 만납니다.그 분들을 위해 이 웹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건강하십시오.



중앙일보 칼럼은 한주에 한 편씩 업데이트 됩니다.

 
www.kyesook.com